DAEGU SPORTS MUSEUM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대구스포츠기념관에서 시작됩니다

전시실/체험관

전시실

기획전시관

기념관에서 기획한 전시를 일정 기간 동안 관람할 수 있는 특별 공간이다.
또한 공간을 무료 대여하여 여러 작가들의 개인전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로써 스포츠 외에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시민들에게
보여 줄 수 있게 되었다.

대구의 어제와 오늘

대구스포츠역사

대구 최초의 스포츠 단체인 대구운동협회부터 현재 대구체육회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대구실내체육관, 대구스타디움과 같은 대구의 체육시설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대구의 역사

와이드컬러 벽면 위에 움직이는 스크롤바를 통해 근대, 일제강점기,
광복이후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대구의 자랑스러운 100년 역사를
담아내고 있다. 스크롤바와 연동되는 가변형 조명시설을 설치하여 관람의
편의성을 재고시키고 있다.

2002 월드컵과 대구FC 전시관

2002 한일월드컵의 무대였던 대구가 연출한 감동이 가득한 월드컵 이야기를
영상물, 사진전시 및 우리대표선수 풋프린팅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2002년 월드컵의 열기와 대구 시민의 축구사랑을 바탕으로 탄생한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프로축구단 '대구FC'를 소개하고 있으며,
대구FC 유니폼과 기념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LCD모니터에 담겨진
영상 시나리오를 통해 대구FC의 탄생과정과 주요 경기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다.

2002 한·일 FIFA 월드컵

IFA 월드컵은 국제축구연맹(FIFA:Federation of International Football Association)이 4년마다 주최하는 축구대회로서, 단일종목 대회로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스포츠 행사입니다. 1930년 남미 우루과이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후 유럽과 미주를 왕래하면서 개최되어온 FIFA 월드컵은 17회 대회를 2002년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31일간에 걸쳐 한국과 일본에서 개최해 아시아에서는 최초라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17회 대회는 2002년 5월 3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막되었으며, 첫 대결은 오후 8시 30분 프랑스와 세네갈 간의 경기였습니다. 이후 이 대회는 6월 30일 오후 8시 일본 요코하마 국제종합 경기장에서 독일과 브라질의 결승전을 끝으로 모두 64개 경기를 치른 후 폐막하였습니다. 우승은 브라질이 차지했고, 3위는 터키, 4위는 한국이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