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GU SPORTS MUSEUM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대구스포츠기념관에서 시작됩니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1년 제 13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대구개최를 통해 기초 체육종목인 육상을 육성함으로써 국가 체육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2002 한일월드컵, 2003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공적 개최로 고양된 국제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형성 하였으며, 지역에 구축된 다양한 체육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경제,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회기간 2011.08.27~ 09.04
장소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시민운동장 등
참가국 세계 202개국
참가인원 6,000여명 (선수 2,000명, 임원 1,500명, 기자단 2,500명)
종목 총 47개 (남자 24개, 여자 23개, 장애인 종목 별도)

개최방향

최고 수준의 경기여건을 마련하여 대회목표 달성

  • 6,000명 이상의 선수단 및 임원을 수용할 수 있는 선수촌 건립
  • 국가 간 우의를 증진하고 지구촌 교류화합의 장 마련
  • 세계 최고의 IT기술로 최상의 경기진행 및 관람서비스 제공
  • 선수들의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

한국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대회로 개최

  • 고유의 전통 문화행사를 기획하여 문화 축제의 장으로 승화
  • 경주, 안동 등 관광도시와 연계하여 관광 한국의 이미지 고양

가장 경제적인 대회로 개최

  • 신규 시설투자를 줄이고 기존의 체육시설을 최대한 활용
  • 국제대회 경험을 토대로 대회운영비 최소화, 다양한 수익사업 발굴
  • 자원봉사자와 시민 서포터즈를 지속적으로 육성하여 최대한 활용

하계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3대 스포츠행샤의 하나로 212개국이 참가하고 전세계 45억명이 TV중계로 시청

  • 고용창출 6,800명
  • 생산유발효과 4,075억원
  • 부가가치 1,765억원
  • 관광수입 225억원
  • 투자시설 2,306억원